2008년 12월 05일
한니발 라이징
"맞았나요?"
그가 물었다.
"아니."
"당신을 사랑해요,레이디 무라사키."
한니발이 말했다.그는 그녀에게 다가갔다.
레이디 무라사키는 눈을 뜨고 그의 손을 뿌리쳤다.
"네게 사랑을 할 수 있는 마음이 남아 있기나 하니?"
그녀는 이렇게 말하더니 선실을 뛰쳐나가 승강구로 달려갔다.
-토머스 해리스 作 한니발 라이징 中
# by | 2008/12/05 01:07 | 트랙백 | 덧글(3)
"맞았나요?"
그가 물었다.
"아니."
"당신을 사랑해요,레이디 무라사키."
한니발이 말했다.그는 그녀에게 다가갔다.
레이디 무라사키는 눈을 뜨고 그의 손을 뿌리쳤다.
"네게 사랑을 할 수 있는 마음이 남아 있기나 하니?"
그녀는 이렇게 말하더니 선실을 뛰쳐나가 승강구로 달려갔다.
-토머스 해리스 作 한니발 라이징 中
# by | 2008/12/05 01:07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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